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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26일 월요일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신 멜기세덱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유월절을 지키며 전하는 진리교회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도 예수님께서도 친히 세워주시고 지키라 명하신 절기가 바로 유월절입니다.
암흑세기 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하나님의 유월절 절기가
지금 성령시대 하나님의교회(김주철 목사)에서 지켜지고 있습니다.
이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유월절 절기를 회복하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 사실을 보고, 듣는 모든 이들이 하나님의교회(안증회)로 나아오시어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시고 지키라 명하신 유월절 절기를 지키시고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멜기세덱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으로 그리스도를 표상한다.
 
* 등장
기원전 2천 년경, 전쟁에서 이기고 돌아온 아브라함에게 떡과 포도주로
복을 빌어준 제사장이다.
아브라함은 자신이 얻은 것 중 1/10을 멜기세덱에게 바쳤다(창 14장 17~20절).
 
* 특징
-살렘 왕으로 평강의 왕이다.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다(마 12장 64~50절).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는 하나님의 아들 같은 존재이다.
-떡과 포도주로 제사를 드린다.
(히 7장 1~4절)
 
* 예언과 성취
성령에 감동한 다윗은 장차 그리스도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떡과 포도주로 제사를 드리는 직분)를 좇는 대제사장으로 오실 것을 예언했는데, 이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양생의 복을 주신 예수님으로 성취된다(시 110편 1~4절, 히 5장 8~10절).

 
   
  구약 아브라함 시대에 떡과 포도주로 복을 빈 제사장은 멜기세덱 뿐이었으며,
신약에 예수님 당시에도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복을 빌어주신 분은
오직 예수님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예수님이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심을 증거했습니다.
그러나 이어 멜기세덱에 대한 말씀이 해석하기 어렵다고 했는데,
이는 멜기세덱의 특징들이 초림 예수님만으로는 설명되지 않기 때문입니다(히 5장 11절).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멜기세덱의 모든 특징들을 완선하시고 구원을 주시기 위해
두 번째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이 멜기세덱의 특징을 모두 이루시고 새 언약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복을 빌어주시는 분이 있다면 그분이 완전한 멜기세덱으로 다시 오신 그리스도인 줄을 알아야 합니다.
 
이 모든 예언을 이루신 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은 멜기세덱에 대한 예언대로 족보 없는 이방나라인 대한민국에서,
불신자의 가정에서 태어나셨습니다.
안상홍님은 멜기세덱의 증표인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성부시대에도 수많은 제사장이 있었지만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온 제사장은
멜기세덱뿐이었고,
성자시대에도 수많은 제사장이 있었지만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키신 분은 멜기세덱이신 예수님밖에 없었습니다.
오늘날에도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오직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오신 분은 안상홍님밖에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선지자들의 모든 예언을 따라서 이 시대에 등장하신
재림 멜기세덱이시요 생명의 시작과 끝이 없으신 하나님이십니다.
 
 
   

 

2013년 8월 24일 토요일

만나를 회복하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성경대로 행하여 구원받고 천국에 들어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일한 대로 갚아주실 것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하나님의 3차 7개 절기를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새언약 안식일을 소중히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하늘 어머니를 따릅니다.
 
 
 

만나를 회복하신 그리스도 안상홍님
[계 2:1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이기는 자들에게는 감추었던 만나와 흰 돌을 주신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기는 자(구원 받은 사람)라면
반드시 감추었던 만나를 받아야 하며
흰 돌 위에 기록한 새 이름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감추었던 만나는 무엇이며 새 이름은 누구일까요?
 
만나란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하여 광야에서 먹을 것이 없다고 원망할 때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내린 떡이며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 40년 동안 이 만나를 먹었습니다(출 16:1-36).
처음 만나를 접할 때는 꿀 섞은 과자 맛이라 좋아했으나(민 11:6-9)
나중에는 박한 식물이라 원망을 했습니다(민 21:5).
광야생활 40년을 마치고 가나안 땅 소산을 먹음으로
만나는 그쳐졌습니다(수 5:10-12).
먹을 것이 풍부한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는 더 이상 만나는 필요 없게 되었습니다.
[수 5:10-12]
『이스라엘 자손들이 길갈에 진 쳤고 그 달 십사일 저녁에는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켰고 유월절 이튿날에 그 땅 소산을 먹되 그 날에 무교병과 볶은 곡식을 먹었더니 그 땅 소산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열매를 먹었더라』
출애굽으로부터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기까지의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의 역사는
모형적인 역사로서 죄악 된 세상에서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하늘나라 가기까지의 노정을 미리 보여 주고 있는 역사입니다(고전 10:1-11).
[고전 10:1-11]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출애굽의 역사)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 하였느니라』
광야에서 내린 만나는 모형적인 만나로서
육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들어가기까지의 그들의 생명을 유지한 양식이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늘나라 들어가기까지 먹어야 할 양식이 있어야 하며
이 양식이 실체의 만나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이 참 만나라고 하였습니다.
[요 6:33]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세상에 생명을 주는 만나(하나님의 떡)를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라 말씀하고 있으며
모세를 통해 허락한 만나는 먹고 죽었지만
참 만나인 살과 피를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요 6:53-58]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 이것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고 가나안에 들어갔습니다.
이는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참 만나인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하늘나라에 들어 갈 수 있음을 뜻하고 있는 것입니다.
감추인 만나란 예수님의 살과 피,
즉 새 언약의 유월절을 말하고 있습니다(눅 22:7-20).
하나님께서는 많은 말씀을 비유로 기록하시고
지혜로운 자는 깨닫게 하시고 악한 자는 깨닫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성경에서 돌을 그리스도로 비유하고 있으며 “흰 돌”이란 흠이 없으신,
죄 없으신 그리스도를 말하고 있습니다.
[벧전 2:4]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새 이름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흰 돌 위에 새 이름이라 하였으니
그리스도의 새로운 이름을 말하고 있습니다.
계시록 3장에서는 예수님의 또 다른 새로운 이름이 있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계 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다시 오시겠다 약속하셨습니다(히 9:28).
성경은 다시 오신 그리스도 즉, 재림 그리스도의 이름을 새 이름이라 한 것입니다.
만나란 예수님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의 진리를 말하고 있습니다.
유월절의 진리가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됨으로 만나가 감추어져버린 것입니다.
이렇게 감추어진 유월절의 진리를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회복하여 지킬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따라서 안상홍님은 감추어진 만나를 회복하신 재림 그리스도이십니다.
 

2013년 8월 23일 금요일

안상홍님께서 회복하신 생명과


 
 
생명과를 회복하신 안상홍님
[롬 7: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죽음의 고통에서 일평생 신음하며 사는 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사람은 왜 세상에 태어나서 사망의 종노릇하다가 결국은 사망의 다스림을 받아야 할까요?
또한 이러한 세상에서 우리를 건져내어 영원한 생명의 길로 인도하실 분은 누구일까요?
가. 생명과를 잃어버림으로 찾아온 사망
인류 인생에게 죽음이 시작된 곳은 에덴동산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금령을 어기고 선악과를 먹어 죽음에 이르렀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창 2:17).
그렇다면 선악과에 독이 있어 죽게 되었을까요? 만약에 독이 있었다면 먹는 순간에 죽었을 것입니다.
선악과를 먹고도 아담은 930세까지 살았습니다.
이는 선악과 자체에 독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 이면에 또 다른 이유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따먹은 죄로 에덴동산에서 추방을 당했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그들을 추방시킬 수밖에 없는 이유를 생명과를 먹고 영생할까 염려함이라 하셨습니다.
그것은 비록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 생명나무의 실과만 먹으면 살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결국 아담과 하와는 생명나무의 실과를 먹지 못하였기 때문에 사망이 임하게 된 것입니다.
이때부터 모든 인생들은 사도 바울처럼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하고 탄식하며 살 수밖에 없는 처지가 된 것입니다.
[창 3:22-24]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 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하나님께서 생명과의 길을 막으셨고 이로 말미암아 생명과를 먹을 수 없게 된 인생들에게는 사망이 임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생명과를 감추신 하나님께서는 생명과에 나아가는 길을 영원히 막으셨을까요? 아니면 다시 열어 주실까요?
나. 생명과의 길을 회복하러 오신 예수님
예수님께서 오시기 전에는 누구도 생명과를 먹을 수 없었고 하늘나라로 돌아 갈 수 없었습니다(요 3:13).
이유는 생명과를 먹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생명을 주러 이 땅에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창세에 막으신 생명과에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다시 열어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마 13:34-35).
[요 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생명과의 길을 열어 주시기 위해 오신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한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에덴동산의 생명과의 실체가 예수님의 살과 피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주시고자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예비하게 하시고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당신의 살과 피로 허락하시는 새 언약을 세우신 것입니다.
[요 6:53-54]
『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눅 22:7-20]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에덴동산의 생명과는 예수님의 살과 피이며 예수님의 살과 피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누구든지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예수님의 살과 피로 믿고 먹으면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생명과의 길을 막으신 분은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렇다면 다시 생명과의 길을 열어주실 분은 누구시겠습니까?
하나님이십니다.
따라서 생명나무의 길을 열어주신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빌 2:5).
예수님 부활승천 후에도 사도들은 영원한 생명이 약속된 유월절을 소중히 지켰고, 또한 성도들에게 영원히 기념하여 지키라고 명령하였습니다(고전 5:7, 고전 11:23-26).
그러나 복음이 로마로 전파되면서 로마의 다신교와 융합되었고 급기야는 A.D.325년 니케야 종교회의를 통해 생명과인 유월절이 폐지되고 말았습니다.
결국 예수님께서 회복하신 생명나무로 나아가는 길은 또다시 막히게 되었습니다.
 
다. 유월절을 회복하러 오신 재림 그리스도
유월절이 폐지됨으로 생명과의 길은 또다시 막히게 되었습니다.
이는 세상 어느 누구도 생명을 얻을 수 없게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따라서 생명과의 길을 열어 주실 수 있는 분은 하나님(예수님) 밖에 없으시므로 재림하셔야 하며 재림하셔서 감추었던 생명과의 길인 유월절의 진리를 회복해 주셔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기 전에는 아무것도 판단하지 말 것을 당부하셨고 재림하셔서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고전 4: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 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재림 그리스도께서는 어두움에 감추인 생명과 즉 예수님의 살과 피인 유월절의 진리를 회복하러 오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유월절의 진리를 회복하시는 분은 재림 그리스도시요 생명과의 길을 열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해 돋는 동방 땅 끝인 한국에 오셔서 새 언약의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1600년 동안 한 번도 지켜보지 못했던 감추어진 유월절이 안상홍님 오심으로 지켜지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안상홍님은 생명과를 회복하신 재림 그리스도시오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