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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15일 수요일

하늘 아버지께서는 왜 두번씩이나 이 땅에 오셔야 하는가?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께서는 죽을 수 밖에 없는 인생들을 위해 구원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친히 두 번째 오셨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하늘어머니께서도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하늘 영광 뒤로 하시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 아버지 하나님 ]
왜 두 번째 오실까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예수님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오신 구원자다.
인류는 왜 구원자가 필요한지
또 인류에게 닥친 위기는 무엇이기에 구원자가 등장해야 하는지
그리고 우리가 기다리는 이 시대의 구원자는 과연 누구인지 알아보자.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한복음 10:10)
 
구원자이신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은 이것이다.
바로 인류에게 생명을 주기 위함이다.
지구상에서 숨 쉬고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생명이 있다.
굳이 예수님이 아니더라도 생명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런데도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생명을 주기 위해 오셨다고 하니 예수님께서 주려고 하는 생명은 무엇이며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생명과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6:63)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육신의 수한을 주려는 것이 아니다.
이 말씀처럼 무익한 육신의 목숨이 아닌 영원히 사는 영혼의 생명,
영생을 주고 싶어 하신 것이다.
유한한 삶을 생명의 전부로 여기고 살아가는 인류에게 영생을 선물로 주시기 위해 오셨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생긴다.
인류는 왜 영생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그 해답은 창조의 역사가 수록된 창세기를 통해 알 수 있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2:16~17)
 
하나님께서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아담과 하와를 그곳에 살게 하셨다.
모든 것을 다스리며 자유를 만끽하도록 하셨다.
단 하나, 바로 선악과만큼은 먹지 말라는 금령을 내렸다.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고 단언하셨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먹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뱀의 꼬임으로 선악과를 먹었다. 하나님의 금령을 어긴 결과는 인류의 죽음이었다.
하지만 사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었어도 다시 살 수 있는 길은 있었다.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3:22)
 
그 방법은 바로 생명과다.
선악과를 먹은 아담과 하와라 할지라도 생명과를 먹는다면 영생을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미 범죄한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에서 쫓아내셨다.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3:24)
 
그룹천사들과 화염검은 죄를 범한 아담과 하와가 생명과에 손을 댈 수 없도록
생명나무로 가는 길을 지켰다.
결국 생명과의 길은 막혔고 인류는 아담과 하와의 선악과 사건 이후 지금까지 죽음에서 벗어날 수 없는 길을 가고 있다.
그러므로 죽음의 굴레에서 인류를 구원하고자 예수님께서 오신 것이다.
아담과 하와가 손댈 수 없었던 그 생명과를 가지고 말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6:53)
 
인류에게 생명을 주기 위해 오신 예수님께서 에덴동산의 생명과라며 주신 것이 당신의 살과 피다. 다시 말해 예수님의 살과 피는 에덴동산의 생명과라는 뜻이다.
이는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으로 이해해 볼 수 있다.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13:34~35)
 
창세의 역사 속에 감추어진 것은 무엇인가.
그룹들과 화염검으로 감추어버린 것. 바로 생명과다.
그런데 이것을 비유라고 하시며 실체는 예수님의 살과 피라고 하셨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영생을 얻기 위해서라면 꼭 당신의 살과 피를 먹으라고 하신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26:17, 26~28)
 
인자의 살과 피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는 것이다.
바꾸어 말한다면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는 것이
곧 영생을 얻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 것이 된다.
그러니 유월절은 에덴동산의 생명과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러므로 인류는 구원 얻기 위해 유월절을 지켜야 하며 유월절을 지키는 것만이 영생을 소유할 수 있게 된다.
그래서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고 하신 것이다(22:15). 이 말씀 속에는 유월절만이 영생을 소유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내포하고 있다.
 
그런데 인류에게 지키라고 예수님께서 전하여 주신 유월절이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고 말았다.
생명과의 진리인 유월절은 그렇게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인류에게는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기회조차 허락되지 않았다.
그러니 이를 회복하기 위해 재림이라는 도구가 필요한 것이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9:27~28)
 
두 번째 나타나심, 즉 재림은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이다.
이는 처음부터 인류를 위하신 하나님의 마음이며 단 한 번도 변치 않은 사랑이다.
그러기에 두 번째 우리에게 나타나시는 재림 그리스도는 우리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에덴동산의 생명과인 유월절을 회복해야만 한다.
 
왜 예수님께서 두 번째 오셔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이 바로 이것이다.
아담과 하와가 그토록 원했던 생명과를 우리에게 찾아주는 것.
그룹천사들과 화염검으로 막아놓았던 생명과로 가는 그 길을,
오직 하나님만이 열어주실 수 있는 그 길을,
유월절이라는 진리로 알려주시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두 번째 이 땅에 우리에게 나타나신 것이다.
 
출처 : 패스티브 닷컴
 

2013년 8월 23일 금요일

안상홍님께서 회복하신 생명과


 
 
생명과를 회복하신 안상홍
[ 7: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죽음의 고통에서 일평생 신음하며 사는 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사람은 왜 세상에 태어나서 사망의 종노릇하다가 결국은 사망의 다스림을 받아야 할까요?
또한 이러한 세상에서 우리를 건져내어 영원한 생명의 길로 인도하실 분은 누구일까요?
. 생명과를 잃어버림으로 찾아온 사망
인류 인생에게 죽음이 시작된 곳은 에덴동산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금령을 어기고 선악과를 먹어 죽음에 이르렀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2:17).
그렇다면 선악과에 독이 있어 죽게 되었을까요? 만약에 독이 있었다면 먹는 순간에 죽었을 것입니다.
선악과를 먹고도 아담은 930세까지 살았습니다.
이는 선악과 자체에 독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 이면에 또 다른 이유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따먹은 죄로 에덴동산에서 추방을 당했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그들을 추방시킬 수밖에 없는 이유를 생명과를 먹고 영생할까 염려함이라 하셨습니다.
그것은 비록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 생명나무의 실과만 먹으면 살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결국 아담과 하와는 생명나무의 실과를 먹지 못하였기 때문에 사망이 임하게 된 것입니다.
이때부터 모든 인생들은 사도 바울처럼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하고 탄식하며 살 수밖에 없는 처지가 된 것입니다.
[ 3:22-24]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 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하나님께서 생명과의 길을 막으셨고 이로 말미암아 생명과를 먹을 수 없게 된 인생들에게는 사망이 임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생명과를 감추신 하나님께서는 생명과에 나아가는 길을 영원히 막으셨을까요? 아니면 다시 열어 주실까요?
. 생명과의 길을 회복하러 오신 예수님
예수님께서 오시기 전에는 누구도 생명과를 먹을 수 없었고 하늘나라로 돌아 갈 수 없었습니다(3:13).
이유는 생명과를 먹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생명을 주러 이 땅에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창세에 막으신 생명과에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다시 열어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13:34-35).
[ 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생명과의 길을 열어 주시기 위해 오신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한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에덴동산의 생명과의 실체가 예수님의 살과 피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주시고자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예비하게 하시고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당신의 살과 피로 허락하시는 새 언약을 세우신 것입니다.
[ 6:53-54]
『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 22:7-20]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에덴동산의 생명과는 예수님의 살과 피이며 예수님의 살과 피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누구든지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예수님의 살과 피로 믿고 먹으면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생명과의 길을 막으신 분은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렇다면 다시 생명과의 길을 열어주실 분은 누구시겠습니까?
하나님이십니다.
따라서 생명나무의 길을 열어주신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2:5).
예수님 부활승천 후에도 사도들은 영원한 생명이 약속된 유월절을 소중히 지켰고, 또한 성도들에게 영원히 기념하여 지키라고 명령하였습니다(고전 5:7, 고전 11:23-26).
그러나 복음이 로마로 전파되면서 로마의 다신교와 융합되었고 급기야는 A.D.325년 니케야 종교회의를 통해 생명과인 유월절이 폐지되고 말았습니다.
결국 예수님께서 회복하신 생명나무로 나아가는 길은 또다시 막히게 되었습니다.
 
. 유월절을 회복하러 오신 재림 그리스도
유월절이 폐지됨으로 생명과의 길은 또다시 막히게 되었습니다.
이는 세상 어느 누구도 생명을 얻을 수 없게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따라서 생명과의 길을 열어 주실 수 있는 분은 하나님(예수님) 밖에 없으시므로 재림하셔야 하며 재림하셔서 감추었던 생명과의 길인 유월절의 진리를 회복해 주셔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기 전에는 아무것도 판단하지 말 것을 당부하셨고 재림하셔서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고전 4: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 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재림 그리스도께서는 어두움에 감추인 생명과 즉 예수님의 살과 피인 유월절의 진리를 회복하러 오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유월절의 진리를 회복하시는 분은 재림 그리스도시요 생명과의 길을 열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해 돋는 동방 땅 끝인 한국에 오셔서 새 언약의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1600년 동안 한 번도 지켜보지 못했던 감추어진 유월절이 안상홍님 오심으로 지켜지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안상홍님은 생명과를 회복하신 재림 그리스도시오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2013년 7월 26일 금요일

생명과를 회복하신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


생명과를 회복하신 안상홍님
[ 7: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죽음의 고통에서 일평생 신음하며 사는 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사람은 왜 세상에 태어나서 사망의 종노릇하다가 결국은 사망의 다스림을 받아야 할까요?
또한 이러한 세상에서 우리를 건져내어 영원한 생명의 길로 인도하실 분은 누구일까요?
. 생명과를 잃어버림으로 찾아온 사망
인류 인생에게 죽음이 시작된 곳은 에덴동산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금령을 어기고 선악과를 먹어 죽음에 이르렀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2:17).
그렇다면 선악과에 독이 있어 죽게 되었을까요?
만약에 독이 있었다면 먹는 순간에 죽었을 것입니다.
선악과를 먹고도 아담은 930세까지 살았습니다.
이는 선악과 자체에 독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 이면에 또 다른 이유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따먹은 죄로 에덴동산에서 추방을 당했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그들을 추방시킬 수밖에 없는 이유를 생명과를 먹고 영생할까 염려함이라 하셨습니다.
그것은 비록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 생명나무의 실과만 먹으면 살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결국 아담과 하와는 생명나무의 실과를 먹지 못하였기 때문에 사망이 임하게 된 것입니다.
이때부터 모든 인생들은 사도 바울처럼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하고 탄식하며 살 수밖에 없는 처지가 된 것입니다.
[ 3:22-24]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 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하나님께서 생명과의 길을 막으셨고 이로 말미암아 생명과를 먹을 수 없게 된 인생들에게는 사망이 임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생명과를 감추신 하나님께서는 생명과에 나아가는 길을 영원히 막으셨을까요? 아니면 다시 열어 주실까요?
. 생명과의 길을 회복하러 오신 예수님
예수님께서 오시기 전에는 누구도 생명과를 먹을 수 없었고 하늘나라로 돌아 갈 수 없었습니다(3:13).
이유는 생명과를 먹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생명을 주러 이 땅에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창세에 막으신 생명과에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다시 열어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13:34-35).
[ 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생명과의 길을 열어 주시기 위해 오신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한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에덴동산의 생명과의 실체가 예수님의 살과 피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주시고자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예비하게 하시고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당신의 살과 피로 허락하시는 새 언약을 세우신 것입니다.
[ 6:53-54] 『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 22:7-20]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에덴동산의 생명과는 예수님의 살과 피이며 예수님의 살과 피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누구든지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예수님의 살과 피로 믿고 먹으면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생명과의 길을 막으신 분은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렇다면 다시 생명과의 길을 열어주실 분은 누구시겠습니까?
하나님이십니다.
따라서 생명나무의 길을 열어주신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2:5).
예수님 부활승천 후에도 사도들은 영원한 생명이 약속된 유월절을 소중히 지켰고, 또한 성도들에게 영원히 기념하여 지키라고 명령하였습니다(고전 5:7, 고전 11:23-26).
그러나 복음이 로마로 전파되면서 로마의 다신교와 융합되었고 급기야는 A.D.325년 니케야 종교회의를 통해 생명과인 유월절이 폐지되고 말았습니다.
결국 예수님께서 회복하신 생명나무로 나아가는 길은 또다시 막히게 되었습니다.
 
. 유월절을 회복하러 오신 재림 그리스도
유월절이 폐지됨으로 생명과의 길은 또다시 막히게 되었습니다.
이는 세상 어느 누구도 생명을 얻을 수 없게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따라서 생명과의 길을 열어 주실 수 있는 분은 하나님(예수님) 밖에 없으시므로 재림하셔야 하며 재림하셔서 감추었던 생명과의 길인 유월절의 진리를 회복해 주셔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기 전에는 아무것도 판단하지 말 것을 당부하셨고 재림하셔서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고전 4: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 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재림 그리스도께서는 어두움에 감추인 생명과 즉 예수님의 살과 피인 유월절의 진리를 회복하러 오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유월절의 진리를 회복하시는 분은 재림 그리스도시요 생명과의 길을 열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해 돋는 동방 땅 끝인 한국에 오셔서 새 언약의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1600년 동안 한 번도 지켜보지 못했던 감추어진 유월절이 안상홍님 오심으로 지켜지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안상홍님은 생명과를 회복하신 재림 그리스도시오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