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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4일 수요일

어느 교인의 덫이 될 한마디 하나님의 교회 안증회, 하늘어머니


어느 교인의 덫이 될 한마디
 

하나님의교회는 매주 안식일을 지킨다.
이에 어느 기성교인이 인터넷에 안식일이라는 단어를 언급한 뒤 하나님의교회는 저급한 유대교라고 비난하며 안식일은 상종 못할 이단교리라고 말했다.
 
안식일예수님께서 지키신 것이다.
예수님께서 지키셨던 안식일을 이단교리에 비유한 교인의 행동은, 예수님을 이단 취급한, 납득할 수 없는 망언(妄言)이다.
 
예수님은 당신을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이 되는 것 또한 안식일이다.
성경에는 안식일에 관한 내용이 무려 100번 이상 기록되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마태복음 12:8)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 (출애굽기 31:13)
 
문제의 이 교인은 안식일을 악마의 소행인 양 비난하지만 기독교인들이 제일 본받고 싶어하는 사도 바울 역시 안식일을 지켰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2)
 
유대교는 그리스도를 학살한 전범(戰犯)이다.
그 당시 그리스도를 죽이고자 혈안이 되었던 바리새인들과 유대인들은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처형하였고 연이어 사도들에게 고문과 핍박을 가했다.
사도 바울의 경우 옥에 갇히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 하였고 유대인들에게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번 돌로 맞았다.
예수님을 믿었다는 이유에서였고 예수님께서 본 보여 주신대로의 안식일을 지켰다는 이유에서였다.
스데반의 경우 인간의 마지막 존엄인 생명까지 빼앗겼다.
 
하나님의교회안식일을 지킨다는 이유로 저급한 유대교로 비유한 것은 무식의 극치다.
가치의 붕괴고 선악의 전도(顚倒).
이런 정신을 소유한 교인이 이단 운운하며 인터넷세상을 더럽히고 있으니, 확실히 위기다.
 
예수님께서 지키신 안식일상종 못할 교리로 비유했던 한마디가 그 교인 스스로에게 덫이 된 셈이고 수많은 네티즌들에게도 덫을 놓은 셈이다.
문제의 교인은 자신이 한 말, 안식일은 이단교리라는 발언에 끝까지 책임져야 할 것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3년 8월 25일 일요일

올바른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하늘 어머니)


 
 
올바른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하나님의 교회
 
(1) 믿음이란 절대적인 순종이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스스로 하나님을 믿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그러나 만일 하나님께서 보통 사람의 생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을 우리에게 맡기신다면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까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게 "믿는 자는 능치 못할 일이 없다(9:23)""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6:47)"하시며 절대적인 믿음을 요구하고 계십니다.
 
성경에서 믿음하면 떠오르는 사람은 아브라함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이라고도 합니다.
그러면 아브라함이 어떻게 하여 믿음의 조상이 되었을까요?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본토 아비의 집을 떠나라"할 때 떠났으며 100살에 낳은 독자 이삭을 "제물로 제단에 바치라"할 때 순종하여 제물로 바쳤습니다.
 
[2:21~23]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드릴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이에 경에 이른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응하였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이라 칭함을 받게 된 것은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믿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믿음이란 입술로 "믿습니다. 믿습니다" 또는 "주여, 주여"를 외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여 따르는 것입니다.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나가 자신들의 부족함을 채워달라고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하나님의 축복을 간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하나님께 복을 받기 위해서는 안식일, 유월절 등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된다고 전하면 "믿기만 하면 된다"며 하나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지 않고 오히려 이단 또는 사이비라며 배척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믿음은 무엇일까요? 교회에 나가 "믿습니다. 믿습니다.""주여, 주여"하고 외치는 것일까요? 야고보 선지자는 올바른 믿음에 대해 다음과 같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2: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입술로 천번 만번을 "주여, 주여"하며 "믿습니다"외칠지라도 행함이 없다면 그 자체는 죽은 믿음이라는 말씀입니다.
즉 행함이 없는 믿음, 행위가 뒷받침 되지 않는 믿음은 믿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반드시 믿음에는 행위가 수반되어야 하고 그 행위로써 믿음이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육체로 이 땅에 등장하시어 올바른 믿음의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13:15]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
 
 
예수님께서는 세상 사람들에게 친히 믿음의 본을 보여주심으로 올바른 믿음의 길을 걷게 하기 위해 육체를 쓰시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3년 반 동안 가르치시고 친히 본보이신 모든 것은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에게 '생명의 길'인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마지막으로 제자들에게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28:20)"고 당부하시며 승천하셨습니다.
사도들 역시 자신들이 그리스도의 본을 따르고 있으니 자신들을 본받을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고전 11:1)
 
[4:9]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사도 바울은 자신을 본받을 것을 요구하였으며, 그 이유를 자신이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본받았기 때문이라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 역시 육체를 쓰시고 이 땅에 오셔서 가르치시고 본보이신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행해야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은 자신들만이 올바른 믿음의 길을 걷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자신들과 조금만 다르면 이단이니, 사이비니 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온갖 비방과 모함을 일삼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는 참과 거짓을 올바로 분별할 수 있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예수님께서 무엇을 가르치시고 본을 보이셨는지 알아야만 되겠습니다.
 
(3)예수님께서 가르치시고 본보이신 진리들
내가 걷고 있는 믿음의 길이 참인지 거짓인지는 예수님께서 가르치시고 본보이신 진리인지 아닌지를 살펴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비록 이시대의 기득권을 가진 종교단체들이 이단이라 사이비라 한다 할지라도 예수님께서 본보이시고 가르치신 진리를 행하는 곳이라면 그곳이 참된 믿음의 길을 걷고 있는 진리의 교회인 것입니다.
세상에서 인정받고 큰 규모를 자랑한다 할지라도 예수님의 본이 아니고 가르쳐주시지 않은 것들을 지키거나 주장한다면 그곳이 바로 헛된 믿음의 길을 걷고 있는 거짓교회요 이단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처음으로 본보이신 진리는 무엇일까요?
 
[1:1~11]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선지자 이사야의 글에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저가 네 길을 예비하리라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기록된 것과 같이
세례 요한이 이르러 광야에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온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 사람이 다 나아가 자기 죄를 자복하고 요단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더라
요한은 약대털을 입고 허리에 가죽띠를 띠고 메뚜기와 석청을 먹더라
그가 전파하여 가로되 나보다 능력 많으신 이가 내 뒤에 오시나니 나는 굽혀 그의 신들메를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주었거니와 그는 성령으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시리라
그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와서 요단강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갈라짐과 성령이 비둘기 같이 자기에게 내려오심을 보시더니
하늘로서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침례 요한에게 나아가 침례를 받으신 것입니다.
침례란 죄인이 죄 사함을 받는 의식입니다. 왜 죄 없으신 예수님께서 침례를 받으셨을까요?
이는 세상 사람들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이신 것입니다.
침례는 죄인이 죄 사함 받고 천국가기 위해서 반드시 행해야 할 의식이자 참으로 소중한 진리입니다.
그러면 침례는 즉시 받아야 할까요?
아니면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 뒤에 받아야 할까요?
예수님께서도 침례 요한에게 1년 동안 공부하고 침례를 받았을까요?
예수님의 본을 따랐던 사도들 역시 1년 동안 공부를 가르친 뒤에 침례를 베풀었을까요? 아닙니다. 다들 침례는 즉시 베풀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침례를 주고 가르치라 하셨으며(28:19~20) 사도들 역시 침례는 즉시 주었습니다(8:36~38, 16:13~34).
따라서 침례를 즉시 주고 있는 교회가 성경적이며 올바른 믿음의 길을 걷고 있는 교회입니다.
 
 
예수님께서 침례 받으시고 본보이신 예배는?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예수님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왜 안식일을 지켰을까요?
이유는 우리로 하여금 안식일을 지키라고 본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안식일은 수많은 하나님의 축복이 담겨져 있는 날입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표징이 되고 하나님을 알 수 있는(20:20) 진리이기도 하며, 안식일을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56:2).
이렇게 소중한 안식일을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이시고 지키셨는데 지킬 필요가 없다 하며 예수님께서 본보이시지 않은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것은 거짓이요, 잘못된 믿음의 길을 걷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안식일을 지키는 우리 하나님의 교회는 진리교회이며 올바른 믿음의 길을 걷고 있는 교회입니다.
 
예수님께서 3년 반 복음의 역사 중에 마지막으로 본보이시고 지키신 진리는 무엇일까요?
 
 
 
[22:14~15]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돌아가셨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으면서도 마지막으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어떤 진리를 남기고 가셨는지를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예수님께서는 12제자와 함께 마지막으로 유월절을 지키셨습니다."고난 받기 전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셨다"는 말씀은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얼마나 소중히 여기셨으며 유월절이 얼마나 귀한 진리인지를 말해주는 내용입니다.
유월절은 재앙이 넘어가고 다른 신들이 심판을 받으며(12:12~14), 죄 사함과 영생이 약속된 너무나도 소중한 진리입니다(26:17~28, 6:53~54).
그래서 제자들도 유월절을 지켰으며 유월절을 지키라 부탁을 했습니다(고전 5:7~8, 고전 11:23~26).
이런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하여 지키지 않는 교회들은 모두 거짓된 교회이며 잘못된 믿음의 길을 걷고 있는 교회들입니다.
따라서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는 진리 교회이며 올바른 믿음의 길을 걷고 있는 교회입니다.
 
믿음이란 예수님께서 본보이시고 가르치신 진리를 따라 행하는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 너무나도 많은 교회들이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며 올바른 신앙의 길을 걷고 있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오셔서 처음으로 본보이신 침례를 가르침대로 행하지 않고 6개월이나 1년이 지난 뒤에 하는 교회, 안식일 대신 일요일 예배를 주장하는 교회,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 하는 교회는 입술로는 하나님을 찾고 있으나 행위로는 하나님을 부정하는 자들입니다. 이런 교회들이 이단이며 거짓 교회들입니다.
이들의 훼방을 두려워하지 말고 우리 하나님의 교회가 예수님의 가르침을 올바로 믿고 따르는 진리 교회임을 확신하고 더욱더 열심히 믿고 따라야 되겠습니다.
 
 

2013년 7월 22일 월요일

하나님의 교회에서 절기 지키는 하나님의 자녀들 (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


절기 지키는 하나님의 자녀들
[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하나님께서는 권능을 나타내시고 권능을 나타내신 날들을 절기로 제정하셨습니다. 절기를 지켜 기념함으로 권능을 베풀어주신 하나님을 잊지 않고 기억할 수 있게 하였으며 절기를 지킴으로 각종 축복을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절기를 지키지 않고는 하나님을 깨달을 수 없으며 하나님으로부터 축복을 받을 수도 없습니다. 이제부터 각종 절기의 유래와 예언 성취를 알아보겠습니다.
(1) 절기의 종류
절기에는 한 주일에 한번 지키는 주간절기(週間節氣)와 일 년에 한 번씩 지키는 연간절기(年間節氣)가 있습니다. 연간절기는 3(16:16)로 조직되어 있으며 3차 절기 안에는 7개의 절기가 있습니다(23).
- 주간절기 : 안식일(:3)
- 연간절기 : 1차 절기(무교절) => 유월절(:5), 무교절(:6)
2차 절기(칠칠절) => 초실절(:9), 칠칠절(:15)
3차 절기(초막절) => 나팔절(:23), 속죄일(:26), 초막절(:33)
[23:1-37]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를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 이것들은 여호와의 절기라 너희는 공포하여 성회를 삼고 번제와 소제와 희생과 전제를 각각 그 날에 여호와께 화제로 드릴지니
(2) 절기의 유래
절기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제정되었으며 독특한 성질을 지니고 있습니다. 매 절기마다 하나님의 뜻이 담겨져 있고, 그 절기를 지킴으로 절기를 따라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구약의 절기는 여호와 하나님의 권능의 날들입니다. 따라서 여호와 하나님의 권능으로 구속함을 받아 애굽에서 나온 유대인들이 지켜야 할 절기입니다.
- 안식일 :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의 기념일
- 유월절(성력 1.14일 저녁) : 유월절 양의 피로 재앙이 넘어가고 해방을 받음
- 무교절(성력 1.15) : 출애굽 하여 홍해 바다를 건너기까지의 고난
- 초실절(무교절 후 안식 후 첫날) : 홍해 바다에 들어갔다 육지에 무사히 상륙
- 칠칠절(무교절 후 칠 안식 후 첫날) : 모세가 첫 번째 십계명 받으러 올라감
 
* 금송아지 우상 숭배로 십계명 깨뜨림
- 나팔절(성력 7.1) : 나팔을 불어 대속죄일을 준비함(우상숭배를 회개하며 단장품을 제한 역사)
- 속죄일(성력 7.10) : 두 번째 십계명 받아 내려옴
- 초막절(성력 7.15) : 십계명 보관할 성막 지을 재료를 모음
(3) 절기의 예언 성취
모세와 예수님은 표상과 실체의 관계로서 모세를 통하여 허락한 절기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모든 예언이 성취가 됩니다. 구약에는 여호와 하나님의 권능의 날들이지만 신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과 권능의 날들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예수님의 희생과 권능의 날인 절기를 지켜야만 되는 것입니다.
- 안식일 : 창조주가 예수님이심(12:8)
- 유월절 : 12제자와 유월절 지키며 죄사함 주심
- 무교절 : 예수님 십자가의 고난당하심
- 초실절 : 예수님 무덤에서 부활하심
- 칠칠절 : 부활한지 50일 되는 날 성령 부어 주심
 
* 교회가 세속화 되고 부패됨에 성령을 거두심(종교암흑세기)
- 나팔절 : 예수재림운동(10년간)
- 속죄일 : 예수님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심(1844. 10.22.)
- 초막절 : 하늘 예루살렘성전 완성
(4) 절기를 지키는 자들의 축복
절기를 또 다른 말로 제사(祭祀)라고도 하며 또는 크게 모인다하여 대회(大會)라고도 부릅니다.
[12:27]너희는 이르기를 이는 여호와의 유월절 제사라
 
[23:34] 초막절...이는 거룩한 대회라
하나님께서는 대회(절기)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를 모아 세상에서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해 주시겠다 약속하셨고 제사로 언약한 자를 하나님의 성도(聖徒)라 부르셨습니다. 절기를 지켜야만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3:18]내가 대회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를 모으리니 ...
 
[50:4-5] 하나님이 그 백성을 판단하시려고 윗 하늘과 아래 땅에 반포하여 이르시되 나의 성도를 내 앞에 모으라 곧 제사로 나와 언약한 자니라 하시도다
절기 지키는 시온에 계시는 하나님께서 시온의 백성들에게 영생을 약속하셨습니다.
[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133: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니 곧 영생이로다
우리가 3.1절을 지킴으로 만세운동에 참여했던 선진들을 잊지 않고 그분들의 희생을 기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킴으로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을 깨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절기를 지키지 않고는 우리가 어느 신을 섬기고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따라서 절기를 지키는 자들만이 하나님을 아는 자들이며 구원 받을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