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27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12월 25일은 예수님 탄생일이 아니다라고 주장한다


 
12월 25일은 예수님 탄생일이 아니다
 
하나님의 교회 안증회에서는 성경에 없는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습니다.
성경에 없는 크리스마스는 우상 숭배일뿐입니다.
성경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막 7:6~7]
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동⦁서양을 막론하고 기독교의 최대의 축제일은 성탄절입니다.
그러나 크리스마스는 하나님께서 명한 하나님의 계명이 아니라 태양을 숭배하던 이교도들의 명절이 교회에 들어와 자리잡게 된 사람이 만든 사람의 계명입니다.
 
(1) 12월 25일은 성탄절이 아니다

 
12월 25일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을 들뜨게 하는
세계 최대의 축제일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나 믿지 않는 사람 누구나
12월 25일을 예수님 탄생일로 알고 축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12월 25일은 예수님 탄생하신 날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날입니다.
 
[눅 2:8~11]
그 지경에 목자들이 밖에서 밤에 자기 양떼를 지키더니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저희를 두루 비취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예수님 태어나실 당시 목자들이 들에서 양을 치고 있었습니다.
12월 25일은 계절상으로 겨울입니다.
팔레스타인 지방에서는 10월 중순부터 양들을 방목하지 않고
우리에 가두어 기르고 있습니다.
목자들이 들에서 양을 치고 있었다는 사실은 12월 25일이
예수님 탄생일과는 거리가 멀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12월 25일은 성탄절이 아닙니다.
 
(2) 역사 속에서 찾아본 12월 25일이 성탄절이 아닌 증거
성경에 없는 성탄절을 지키고 있다는 사실은
다른 복음이 교회 안에 영입되었다는 말입니다.
교회 역사를 담고 있는 교회사에서는 성탄절은 우상숭배자들이었던 이교도들의 풍속을 그대로 받아들인 이교사상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1) 세계기독교회사 174쪽 <이건사 송낙원 저>
성탄절을 12월 25일에 지킨 것은 354년 기록에 나타났으니, 곧 로마 감독 리베리우스시대였다. 379년에는 콘스탄티노플에서 축하하였고 애굽과 팔레스틴에 전파되었다. 크리스 마스의 기원을 특기하자면 그 풍속이 로마에서 일어난 것이니 그 차제가 이런 것이다. 로마에는 12월 말에 들어서면서 연거푸 삼대 축제일이 있는 것이다... 이런 축제일에 가담할 수 없는 기독교인들로서는 별다른 의미로 축하하는 집회를 모색하게 된 것이고 또 그리스도께서 이 태양이 나온 후에 탄생하셨다는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되어서 이때로 크리스마스를 삼아 축하하는 풍습이 시작하게 된 것이니 이것이 곧 구주강탄 축하의 시작이다.
2)간추린 교회사 82쪽 <세종문화사>
∎성탄절 12월 25일에 지킴
1. 354년 로마에서, 379년에 콘스탄틴노플리스에서
2. 기원 : 로마의 3가지 축제
ㄱ. 사더날리아(12월 17~24)- 옛날 사다론신이 지배한 황금시대를 기념
ㄴ. 시길라리아(하순) - 어린이들에게 인형을 주어 즐기게 함
ㄷ. 부루마리아 (동지제) - 태양의 왕복 축하 기독교인이 축일을 모색하게 됨
3)국어대사전 <발행처:삼성문화사>
크리스마스(Christmas): 그리스도와 메스에서 온 말 . 12월 25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 본대 태양의 신생(新生)을 축하하는 로마인의 동지제일이었음.
선물. 크리스마스트리.캐럴에 의한 축하는 유럽 각지의 신화와 풍습에 기원하며, 산타 클로오스의 이름으로 선물하는 풍습은 , 약 300년 전에 미국에서 이주한 네덜란드 신교도에 의하여 비롯된 것임
이러한 역사적인 내용만 보더라도 성탄절의 기원은 태양신을 숭배해 왔던 고대 로마인들에 의해 생겨난 축제일이라는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신문지상이나 잡지에도 12월 25일은 성탄절이 아니라고 보도가 되고 있으며 일부 신부나 목사들도 12월 25일이 성탄절이 아닌 것을 시인하고 있습니다.
 
(3) 교회 안에서 일어나는 가증한 행위
 
스스로 하나님을 찾는다고 하나님을 믿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사람의 계명을 지키면 헛된 경배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가장 가증한 행위 중에 하나가 성전에 나아와 태양신을 숭배하는 일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겔 8:15~16]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그것을 보았느냐 너는 또 이 보다 더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 오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여호와의 전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 이 말은 하나님을 믿고 있는
성전에서 이루어지는 일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성전에 나아왔지만
그들의 행위는 태양신을 경배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러한 예언의 말씀대로 오늘날 모든 교회에서는
로마의 태양신 숭배일을 성탄절로 지키고 있습니다.
겉으로 보면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 같지만 하나님을 등지고 동방태양을 경배하는 가증한 우상숭배일일뿐입니다.
 
12월 25일은 성탄절이 아니며 로마의 이교도들의 태양신 숭배일입니다.
12월 25일을 성탄절로 지키는 것은 하나님께서 가장 가증히 여기는 일로써
태양신을 경배하는 행위입니다.
또한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사람의 계명이므로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행위입니다.
 
 
 
 

2013년 10월 26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재림 예수님이라고 주장한 적 없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 알려 주신 하나님의 뜻과 가르침을 따라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하나님의 가르침을 거부하며 자기들의 생각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성경과는 다른 사람의 지식과 고정관념, 편견 등은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을 가로 막는 장애물이 되고 있습니다.
 
 
재림 예수님이라고 주장한 적 없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재림 예수님이라고 믿는다.
성경이 이를 증거하기 때문이다.
 
 
성경의 예언대로 오셨다는 증거에도 불구하고 안상홍님을 재림 예수님이 아닌, 선지자 정도로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안상홍님께서는 당신이 재림 예수님이라고 주장한 적이 없다.
따라서 안상홍님을 재림 예수님이라고 믿는 것은 바른 신앙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과연 그럴까.
 
 

안상홍님께서는 운명하시기 4년 전, 한 신문사와 인터뷰를 하셨다.
해당 기사 중 일부다.
 
 
“동 교회(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재림 시기가 현재라고 믿고 있으며 재림할 때는 육체를 가지고 탄생한다고 믿는다.
예수님이 옥체로 오셔야 할 이유로 ‘초림 예수 때 세워놓은 새 언약이 암흑세기 동안에 짓밟혔으므로 새 언약, 생명의 진리를 회복키 위해서 주님이 친히 오셔야 하고 백성과 진리를 찾아내시기 위해 다시 오셔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다시 오시는 주님은 암행어사로 이 땅에 오셔서 37년간 복음사업을 하다가 죽어야 한다고 덧붙이고 있다.
37년간 복음사업을 펴야 할 이유는 다윗의 왕위가 40년인데 초림 예수님은 3년간밖에 일을 못하고 십자가에 죽었기 때문에 재림 예수님은 40년을 채우기 위해서 37년간 복음사업을 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구원을 받는다고 믿고 있다.
유월절만찬에서 예수님이 말한 새 언약을 중요시 한다.
새 언약의 만찬으로 주님과 한 몸이 되지 않고는 주님의 비밀을 알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하나님의 비밀은 초림 시에도 일반교인들이 알지 못했던 것처럼 마지막 암행 시에도 더욱 알지 못할 것이라고 말하며 그 비밀을 알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령으로 거듭난 사람만이 가능하다고 가르친다.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암행으로 오셔서 선지자의 역할을 하시며 당신의 백성들에게는 진리로 인도하시고 멸망받을 백성들에게는 친히 나타나셔서 예고의 심판을 내리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도들이 빼앗겼던 생명의 진리를 다시 회복시키기 위하여 세상 끝날에 다시 육체로 탄생하여야 한다.” (주간종교, 1981년 3월 18일자)
 
 
    
요약하자면 재림 예수님께서는 다윗의 40년 통치 예언을 이루기 위해 초림 때와 마찬가지로 ‘사람’으로 오셔서 37년간 복음사업을 하셔야 한다.
또한 재림 예수님의 확실한 증표인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야 한다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이 안상홍님께서 증거하신 재림 예수님에 대한 예언이다.
이 예언을 과연 누가 이루셨겠는가. 바로 안상홍님 자신이셨다.
안상홍님께서는 무화과나무의 비유대로 1948년 침례를 받으시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다.
또한 재림 예수님만이 가지고 오실 수 있는 증표인 새 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셨다.
누구도 알려주지 못했던 새 언약 진리를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것이다.
그리고 정확히 37년 복음사업을 하신 후 1985년 승천하셨다.
안상홍님께서 증거하신 재림 예수님에 대한 예언을 그대로 성취하신 것이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안상홍님께서 당신이 성경의 예언대로 오신 재림 예수님이심을 확실하게 증거하신 것이다.
아직도 안상홍님을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 하나로 아는가.
만약 사도 베드로가 이 시대 살아 있다면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안상홍님은 두 번째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니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3년 10월 23일 수요일

하나님의 교회 & 누가 천국에 갈 수 있는가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말씀대로 행하는 교회입니다.
성경에서는 안식일 지키라고 알려 주고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유월절 및 3차 7개 절기를 지키라고 알려 주고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하늘 어머니께서 영생의 축복을 허락 하신다고 알려 주고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을 믿는 목적이 영원한 천국에 가기 위함이라고 알려 주고 있습니다.
 
계 22:18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세상의 많은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사람의 계명인 일요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들은 사람의 계명인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지킵니다.
 
성경에 없는 것을 더하면 재앙을 내리시겠다고 기록 되어 있는데
일요일, 크리스마스 더하면 재앙을 받게 되는데
재앙 받을 자 들을 천국에 들어 갈 수 있겠습니까?없습니다.
천국에 갈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목적을 상실 하고 마는 것입니다.
 
 
 
계 22:19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세상의 많은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 지키지 않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인 유월절 및 3차7개 절기를 지키지 않습니다.
그들은 하늘 어머니께서 계시지 않다고 주장합니다.
 
이것들을 제하면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신다고 합니다.
천국에 갈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목적을 상실 하고 마는 것입니다.
 
오직 천국에 갈 수 있는 자녀들은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