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6일 수요일

안증회 사랑이신 엘로힘 하나님


하나님교회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는 사랑이십니다.
하나님께서 가지고 계신 모든 의지와 뜻은 사랑에서 말미암았습니다.
유월절 역시 우리를 살려내시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만들어진 절기입니다.
 
 
요일 4:7~11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요일 4:16~21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룬 것은 우리로 심판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의 어떠하심과 같이 우리도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 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사랑은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모든 일들은 사랑에서 비롯되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예수님께서는 몇가지 제물이 되셨는가?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세워 주신 3차7개 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세상의 많은 교회는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도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계명들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시어 십자가의 보혈의 피로 우리에게 죄 사함 주시고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몇 가지의 제물이 되시고 우리에게 크나큰 축복을 허락하여 주셨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예수님은 몇 가지 제물이 되셨는가
 
 십자가는 모든 절기를 다 한꺼번에 완성시켰으니 그의 보혈은 유월절 양의 피도 되시고, 제사장들을 위한 속죄 제물인 황송아지의 피도 되시고,
백성들을 위한 속죄 제물인 수염소의 피도 되사 영원하신 속죄 제물이 되셨으니(히브리서 13장 10-12절, 로마서 3장 25절)
십자가의 고난과 육신의 운명하심이 마치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죄악의 땅 애굽을 떠난 것과 같은 무교절을 이루셨으며,
초실절에 부활하심으로 맥추의 처음 익은 열매가 되어 요제의 제물을 이루셨으며,
부활하신 후 첫 오순절에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심으로 아버지께 성령을 받아 사도들에게 부어 주신 것이며(히브리서 9장 11-12절, 24절, 6장 19-20절, 사도행전 2장 33절 비교), 주후 1844년 성력 7월 10일에 하늘 지성소에 두 번째 들어가심으로 대속죄일을 이루셨으니 십자가는 영원한 새 언약의 표가 되사 이 세상 끝날까지 기념을 행하는 것이다(고린도전서 11장 26절, 이사야 33장 20절,스바냐 3장 18절).
모세 율법에는 이 모든 규례를 [평생토록 기억하라 영원한 규례니라] (출애굽기 12장 14절, 24절, 레위기 23장 21절, 신명기 16장 3절) 하시었다.
그런고로 누구든지 그 예식에 참예함으로 그 예식의 진리를 깨닫게 되는 것이다.
유월절을 거룩하게 지키는 사람은 유월절 진리를 알게 되는 것이며,
초실절과 오순절을 거룩하게 지키는 사람은 그 절기에 관한 진리를 깨닫게 되는 것이다. 모세 율법으로 말미암은 3차의 7개 절기는 십자가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하나님의 권능의 날로 변경된 것이다.
그런고로 고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절기를 거룩하게 지킴으로 복을 받은 것과 같이(출애굽기 20장 24절, 스바냐 3장 18-20절, 에스라 6장 19-22절, 말라기 2장 4-9절 비교) 오늘날 우리들은 십자가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하나님의 권능의 날들을 기억함으로 신령적 복을 받는 것이다.
 
예배하는 곳은 하늘 성소이니 이 성소 안에서 예수님의 새 언약의 피로 말미암아 우리 마음속에 새긴 바 됨으로 우리의 몸이 하나님의 성령의 전이 되는 것이다(히브리서 12장 18-24절, 8장 6-10절,고린도후서 3장 3절 비교). 어디든지 언약이 있는 곳은 하나님의 성전이 되는 것이다.
 
이처럼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하나님의 모든 계명에는 하나님의 크나큰 희생과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으로 세워주신 절기를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주장하는 자들은 사단 마귀들이나 하는 행동입니다
 
출처 :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2013년 11월 5일 화요일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서는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늘 어머니께서 교훈 주신 말씀에 순종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활로써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께서 가지고 계신 모든 의지와 뜻은 사랑에서 말미암았습니다.
유월절 역시 우리를 살려내시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만들어진 절기입니다.
 
 
 
 
요일 4:7~11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요일 4:16~21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룬 것은 우리로 심판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의 어떠하심과 같이 우리도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 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사랑은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모든 일들은 사랑에서 비롯되었습니다.
 
 
 
 

2013년 11월 3일 일요일

이것이 '스모킹 건(smoking gun)'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에게 명하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아닌 자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믿는 척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라 하는데 일요일 지키면서
하나님을 찾고 있습니다.
유월절로 영생에 축복을 주시는데 크리스마스 지키면서
하나님께 영생을 주시기를 원합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이
하나님을 믿는 척 하는 자들입니다.
 
 

 
이것이 '스모킹 건(smoking gun)'
 
 
스모킹 건(smoking gun). 직역하면 '연기 나는 총'이다.
이는 범죄나 사건 등을 해결하는 데 있어서의 결정적인 증거나 단서를 말한다.
살해 현장에 용의자의 총에서 연기가 피어난다면,
이는 명백한 범행 증거가 되는 것처럼 말이다.
 
이러한 표현은 영국의 추리소설 작가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 시리즈 중 하나인 <글로리아 스콧>에서 유래되었다.
그리고 1974년 미국 닉슨 대통령의 워터게이트 사건 때, 사건을 은폐하려는 닉슨 대통령과 그의 수석보좌관의 대화가 담긴 녹음테이프를 가리켜 '스모킹 건'이라는 표현이 사용되면서 널리 쓰이게 되었다.
 
여러 범죄 영화를 통해서도 스모킹 건, 즉 결정적인 증거를 통해서 용의자들은 자신의 죄를 자백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더 이상 부인할 수 없고, 빠져나갈 틈을 찾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를 영적으로 바라보면 어떠할까. 마지막 때 우리는 하나님께 나아가 행위대로 심판을 받는다고 하였다.
 
계 20:12,14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행위대로 심판을 받는 무리 중에는 천국에 가는 이들도 있겠지만,
불못인 지옥에 가는 이들도 있다.
이들은 어떤 죄로 인하여 천국을 가지 못하는 것일까.
천국에 가지 못한 자들 중에는 다음과 같이 반론하는 자들도 있을 것이다.
 
마 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분명 그들은 자신들도 하나님을 믿고,
예배도 드리고,
선지자 노릇도 하고,
권능도 행하고,
전도도 했다고 주장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대답은 한 가지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내가 도무지 알지 못하니 내게서 떠나가라.”
 
마지막 심판 때, 하나님께서 불법자들에게 증거로 제시할 스모킹 건이 있다.
성경에 없는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 십자가 등이다.
그런데 그들은 오히려 하나님의 법인 안식일과 유월절 및 3차의 7개 절기, 머리수건 규례 등을 지키면 이단이라고 비난하고 있다.
과연 하나님의 법을 무시하고 사람의 계명을 따르면서도 하나님 앞에서 반론할 수 있겠는가. 그들은 스모킹 건을 들고 있는 명백한 불법자들이다.

2013년 11월 2일 토요일

안상홍님의 성경은 어떤 책일까?

 
안상홍 하나님께서는 우리 자녀들을 위해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하나님께서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십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죄사함을 허락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십니다.
하나님께 어찌 감사차 않을 수 있겠습니까?
 
 
 
 
 
 
 
성경은 어떤 책일까
 
 
성경은 어떤 책일까?
전 세계적인 스테디셀러인 만큼 성경은 종교를 떠나 수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읽는 책이다. 물론 성경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은 각기 다르다.
어떤 이들은 과학적 증거나 고고학적 자료를 얻기 위해, 어떤 이들은 태교에 이용하며 도덕적 교훈을 얻고자 성경을 읽는다.
그렇다면 성경이 쓰여진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예수님)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한복음 5:39)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베드로후서 1:19~21)
 
성경을 쓰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쓰신 목적이 영생을 얻는 방법과 그 영생을 주시는 구원자를 증거하시기 위해서라고 분명히 말씀하셨다.
영어책을 보면서 국어를 공부하거나 수학책을 보면서 음악을 배우려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괜한 시간 낭비만 하고 있는 것이다.
영어책을 만든 사람은 그 책을 통해 영어를 가르쳐주기 위해, 수학책을 만든 사람은 그 책을 통해 수학을 공부하도록 하기 위해 썼을 것이다.
 
성경을 통해서는 무엇을 배울 것인가? 단지 이스라엘의 역사책 정도로 치부하며 따분하고 지루한 책으로 여기고 있다면, 성경을 기록하신 하나님의 의도를 깨닫고 성경 말씀에 귀를 기울여 보라.
성경에는 모든 인류가 갈망하는 영원한 행복과 영원한 생명에 대한 해답이 들어 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디모데전서 2:4)
    
 
 
출처 : www.pastev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