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2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믿는다.
그 어떤 교회보다 열렬히 예수님을 믿고 따른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안식일을 지키고(누가복음 4:16), 예수님께서 원하고 원하셨던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다(누가복음 22:15).
초막절을 지키는 이유도 예수님을 따르기 때문이며(요한복음 7:2~39), 여성도들이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 머리수건을 쓰는 이유도 예수님의 본을 따르기 때문이다(고린도전서 11:1~16). 거듭 말하지만,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절대적으로 믿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은 모두 따라 한다.
 
그런데 왜 하나님의교회가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고 오해하는 것일까.
아마도 다시 오신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여기서, “거 봐라, 예수님을 안 믿지 않느냐?”면서 납득하기 어려워할 수도 있을 것이다.
성경으로 차근차근 짚어보자.
 
사 43:11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하나님께서는 분명 여호와 하나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단언하셨다.
그런데 사도들의 증언은 다르다.
 
행 4:11~12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구원자가 예수님이며,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단다. 참 이상한 일이다.
베드로가 뭘 잘못 안 것일까?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가 거짓 증언을 할 리 만무하다.
예수님의 일련의 말씀들을 조합해보면 그 이유를 쉽게 알 수 있다.
 
요 16: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행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많은 기독교인들이 알다시피 하나님께서는 세 시대로 나누어 구원사업을 펼치고 계신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지금까지는’ 성부시대였기 때문에 성부이신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고 여호와의 증인이 되었지만, 성자시대가 도래되었기 때문에 성자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하고,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야 마땅한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명하셨던 것이다(마태복음 28:18~20).
 
지금은 성령시대다.
그러니 이제는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를 해야 하고 그의 증인이 되어야 마땅하지 않겠는가?
 
계 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예수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성경의 예언대로 성령시대, 인류를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신 분이 있다. 안상홍님이시다.
안식일과 유월절, 초막절, 머리수건 규례 등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구원의 진리들이 사라지자, 다시 오셔서 가르쳐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요한에게 말씀하신 대로 ‘새 이름’을 가지고 오신 것이다.
2천 년 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던 자들이 누구였는가?
성경을 알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자부하던 사람들이었다.
그런데 시대를 분별하지 못한 채 육신이 되어 임하신 구원자를 그리 대했다.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계명들은 무시하고 사람이 만들어놓은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을 지키면서 과연 예수님을 믿고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진지하게 예수님의 이 말씀을 양심에 비추어봤으면 좋겠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는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요한복음 14:15).
 
 
 
 

2013년 9월 22일 일요일

안식일을 통한 이단과 전통


안식일을 통한 이단과 전통
 
 
오늘날 많은 교회가 이단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는데
과연 하나님 보시기에 어떤 곳이 이단이며
어떤 곳이 진리 교회인가?
이단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알지 못하면 진리 교회가 이단인 것처럼 오인이 되고
이단이 전통인 것처럼 오인이 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단의 특징은?
벧후 2:1-3. 지은 말로 진리의 도를 훼방. 결과는 멸망.
 
예수님께서는 멸망의 길을 넓은 문과 좁은 문으로 비교해서 알려 주셨다.
 
마 7:13-14. 멸망으로 들어가는 자가 많음.
 
이단의 결국은 멸망이다.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진리 안으로 들어가는 자보다 월등히 많다.
또 이단은 말을 잘 지어 낸다 했는데 누구의 사주를 받아서 말을 잘 지어 내는가?
 
이단은 마귀의 사주를 받은 단체
계 12:7-9. 사단 마귀가 이 땅에 있는 사람들을 지은 말로 꾐.
 
창세기에서 마귀가 하와를 꾈 때도 선악과를 먹으면 눈이 밝아지고 지혜로워 진다는 지은 말로 꾀었다.
아담과 하와도 처음에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았다.
그러나 마귀의 꾐을 받고 나니 선악과를 먹으면 죽으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에서 떠나 결국 선악과를 먹고 원죄라는 죄의 씨앗을 잉태 했다.
마귀가 온 천하를 꾀기에 멸망으로 인도 하는 문은 그 길이 크고 넓어 찾는 이가 많다.
그렇지만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아니한 칠천을 남겨 두셨다는 말씀처럼
마귀의 꾐에 무릎 꿇지 아니하고 하나님 안에서 오직 말씀대로만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
 
하나님 관점에서의 이단은?
행 24:1-5. 당대 최고의 종교 지도자들이 사도 바울을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고소함.
 
베드로는 하나님 관점에서 이단의 정의를 내렸지만
당대 종교 지도자들은 그들과 함께하지 않으면 이단이라 규정했다.
또한 예수님의 신성을 바라본 것이 아니라 목수이신 육신의 모습만 바라봄으로써
십자가에 못 박는 행위까지 서슴지 않았다.
그러나 그 당시 이단으로 불려던 사도 바울이나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었던 이들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구원 받아 천국에 있음.
정통을 이단으로 매도했던 그들이 바로 하나님 보시기에 이단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관점에서 이단을 구별해 보자.
 
 
 
안식일을 통한 이단 판정
출 31:12-14. 나의 안식일을 지켜라.
 
일요일 지키라는 말씀이 없다.
일요일 예배가 과연 하나님께서 주신 내용일까?
 
겔 22:26-27. 제사장들(목사, 장로 등 예배를 집전하는 사람)이 나의 안식일을 지키지 아니하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오늘날 일요일을 안식일이라 가르치는 이들은 분명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이단이다.
왜냐하면 지은 말로 가르치기 때문이다.
 
사 56:1-8.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나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
안식일을 지키는 자를 기도 하는 내 집으로 인도하여 그들을 기쁘게 하리라.
 
안식일을 지키지 아니하면 하나님 보시기에 더러운 상태이다.
지은 말들은 멸망으로 인도하는 교리일 뿐이다.
토요일이 일곱째 날 안식일이다.
 
창 2:1-3. 일곱째 날이 안식일.
 
눅 23:55-56. 예수님을 믿던 사람들은 계명을 좇아 안식일에 쉬더라.
 
일요일 예배는 지은 말로써 결국은 멸망 받을 이단의 교리이다.
 
 
 
 
 

영혼은 존재하는가?

영혼은 존재하는가?
 

사람은 어떻게 지어졌을까요?
육신의 어머니 모태에서 지어져 흙으로 돌아가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일까요?
그렇다면 사람은 벌레나 짐승과 다를 바 없는 존재일 것입니다.
사람은 어떻게 지어졌으며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욥 19:26]
나의 이 가죽, 이것이 썩은 후에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위 본문의 말씀에 “죽은 다음에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하신 말씀은 사람이 죽은 이후에도
또 다른 존재와 또 다른 세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제대로 깨닫기 위해서는 사람이 어떻게 지어졌는지부터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어떻게 지었을까요?
 
[창 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하나님께서는 흙으로 육체를 지으시고 생기(영혼)를 코에 불어넣어 살아 움직이는 사람(생령)을 지으셨습니다.
생기가 코에 들어가기 전에는 육체는 흙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생기가 코에 들어감으로 움직이는 사람(생령)이 된 것입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우리의 진정한 생명은 흙인 육체가 아니라 생기(영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요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예수님께서는 육체는 흙의 존재이기 때문에 무익한 것이고
영(영혼)이 참된 생명이란 사실을 일깨워 주시고 계십니다.
흙과 생기를 또 다른 곳에서는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전 12:7]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마 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흙+생기’ ‘흙+신’ ‘몸+영혼’은 같은 말입니다. 따라서 사람은 흙의 존재인 육체와 신의 존재인 영혼으로 지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죽음이란 육체와 영혼의 분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죽게 되면 흙의 존재인 육신은 땅으로 돌아가고
신의 존재인 영혼은 신의 세계인 하늘나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전 12:7]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그러므로 영혼이 떠나면 죽은 사람이고 영혼이 돌아오면 산 사람인 것입니다.
비록 영혼이 떠나 죽은 사람일지라도 영혼이 다시 돌아오면 살아나게 되는 것입니다.
사르밧 과부의 아들이 죽었을 때 엘리야의 기도로 아이의 혼이 돌아와 살아났으며
회당장 야이로의 딸이 죽었을 때에도 예수님께서 영을 돌아오게 하여 살리셨습니다.
 
[왕상 17:17~24]
이 일 후에 그 집 주모 되는 여인의 아들이 병들어 증세가 심히 위중하다가 숨이 끊어진지라
여인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하나님의 사람이여 당신이 나로 더불어 무슨 상관이 있기로 내 죄를 생각나게 하고 또 내 아들을 죽게 하려고 내게 오셨나이까
엘리야가 저에게 그 아들을 달라 하여 그를 그 여인의 품에서 취하여 안고 자기의 거처하는 다락에 올라 가서 자기 침상에 누이고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또 내가 우거하는 집 과부에게 재앙을 내리사 그 아들로 죽게 하셨나이까 하고
그 아이 위에 몸을 세번 펴서 엎드리고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컨대 이 아이의 혼으로 그 몸에 돌아오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엘리야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아 오고 살아난지라
엘리야가 그 아이를 안고 다락에서 방으로 내려가서 그 어미에게 주며 이르되 보라 네 아들이 살았느니라
여인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내가 이제야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이시요 당신의 입에 있는 여호와의 말씀이 진실한 줄 아노라 하니라
 
 
[눅 8:49~56]
아직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이 와서 말하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선생을 더 괴롭게 마소서 하거늘
예수께서 들으시고 가라사대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그리하면 딸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시고
집에 이르러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와 및 아이의 부모 외에는 함께 들어가기를 허하지 아니하시니라
모든 사람이 아이를 위하여 울며 통곡하매 예수께서 이르시되 울지 말라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저희가 그 죽은 것을 아는 고로 비웃더라
예수께서 아이의 손을 잡고 불러 가라사대 아이야 일어나라 하시니
그 영이 돌아와 아이가 곧 일어나거늘 예수께서 먹을 것을 주라 명하신대
그 부모가 놀라는지라 예수께서 경계하사 이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하시니라
 
죽음이란 육체와 영혼이 분리되어 각각 왔던 곳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죽으면 ‘돌아가셨다’라고 말을 합니다.
 
 
사람은 육체와 영혼으로 지어졌습니다. 따라서 육체의 죽음이 있고 영혼의 죽음이 있는 것입니다.
육체의 죽음은 첫째 사망이라 하며 영혼의 죽음은 둘째 사망이라고 합니다.
 
[히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사람이 한번 죽고 난 다음 심판을 받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육신은 죽어 흙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더 이상 심판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죽은 다음에 심판을 받아야 할 것은 영혼입니다.
영혼은 죄의 형에 따라 1년이든 10년이든 형벌을 받은 후 영혼이 소멸되거나 영원한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둘째 사망 곧 불못입니다.
 
[계 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그러나 하나님의 뜻에 따라 죄 사함을 얻은 영혼들은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으로 더불어 천년동안 왕 노릇하며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계 2:11]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계 20:6]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하나님께서는 흙으로 육신을 지으시고 그 속에 생기(영혼)을 불어넣어 사람을 지으셨습니다.
육신은 흙의 존재이지만 영혼은 신의 존재로서 하늘나라의 천사요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따라서 육신이 죽으면 흙으로 돌아가고 영혼은 신의 세계 하늘나라로 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말하기를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다”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빌 3:20]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아무리 멋진 자동차를 구입했다 하더라도 그 차를 운전할 운전수가 없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사람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육신에 영혼이 없다면 그것은 한줌의 흙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영혼은 사람의 본질이자 생명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