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10일 토요일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


 
 
 
 
 
 
 
세상의 많은 교회들은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이 폐지되었으므로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과연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이 폐지되었는지, 또는 안식일이 일요일 예배로 변경 되었는지 성경을 통해 살펴보고 진실이 무엇인지 깨닫고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는 기독교인이 되어야겠습니다.
 
옛 언약의 안식일과 새 언약의 안식일
[히 7:12]『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율법은 폐지되었으니 지킬 필요가 없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장은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무지에서 나온 말입니다.
율법에는 모세를 통해서 허락한 모세의 율법이 있고 예수님을 통하여 허락한 그리스도의 율법이 있습니다.
따라서 모세에게 허락한 모세의 율법은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변역된 것입니다.
(1) 율법은 폐지되었는가?
대부분 기독교인들은 율법이 예수님의 십자가로 폐지되었으므로 더 이상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안식일 역시 율법이므로 폐지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예수님께서 오셔서 율법을 모두 없애버리셨을까요?
[마 5:17]『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예수님께서는 “율법을 폐지시키러 온 것이 아니라 완전하게 하러 오셨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율법이 단순히 폐지가 된 것이 아니라 완전하게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불완전한 율법을 완전한 율법으로 바꾸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히 7:12에서는 “율법이 폐지되었다” 하지 않고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라고 기록하였습니다.
‘변역’이란 폐지되어 없어진 것이 아니라 바뀌어졌다는 말씀입니다(행 6:14).
따라서 예수님께서는 율법을 폐지시키지 않으시고 완전한 율법을 세우셨습니다.
(2) 옛 언약의 안식일과 새 언약의 안식일
모세의 율법은 폐지가 된 것이 아니라 완전한 율법으로 바뀌어졌습니다.
모세를 통하여 허락한 율법은 그림자가 되었고 예수님 안에서 완전한 율법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안식일도 모세를 통하여 허락한 안식일이 있고 예수님을 통하여 완성된 안식일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두 안식일을 비교하여 우리가 지켜야 할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주신 안식일을 알아보겠습니다.
■ 모세 율법의 안식일(옛 언약)
① 안식일의 주인
안식일은 창조주를 기념하는 날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창조주이시며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출 31:12-1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② 안식일 지키는 방법
안식일의 주인이신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제7일 안식일에 일하지 말 것을 명령하셨으며 일하는 자는 반드시 죽이라 하셨습니다.
따라서 ‘안식일’ 하면 일하지 않고 쉬는 날입니다.
[출 31:12-15]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제칠일은 큰 안식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무릇 안식일에 일하는 자를 반드시 죽일지니라』
모세 율법의 안식일에 백성들은 일하지 않는 것이 안식일 지키는 예법이었지만 제사장들은 안식일에 성전에서 일을 했습니다.
제사장들은 안식일에 떡 12덩이를 성소에 진설하고 그 떡을 거룩한 곳에서 먹었으며, 양 두 마리를 아침과 저녁에 번제로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이것이 모세 율법에 속한 제사장들이 안식일을 지키는 예법이었습니다.
[레 24:5-9]『...항상 매 안식일에 이 떡을 여호와 앞에 진설할지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것이요 영원한 언약이니라 이 떡은 아론과 그 자손에게 돌리고 그들은 그것을 거룩한 곳에서 먹을지니 이는 여호와의 화제 중 그에게 돌리는 것으로서 지극히 거룩함이니라 이는 영원한 규례니라』
[민 28:9-10] 『안식일에는 일 년 되고 흠 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 안식일의 번제라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니라』
■ 그리스도의 율법(새 언약)
① 안식일의 주인
예수님께서는 예수님 자신이 안식일의 주인이라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는 안식일의 주인이 둘이라는 말씀이 아니라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이나 예수님이나 같은 분이라는 뜻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수란 이름으로 이 땅에 오셨다는 말씀인 것입니다.
[마 12:8]『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② 안식일 지키는 방법
예수님께서는 완전케 된 율법을 주시려고 오셨기 때문에 안식일을 지키는 방법 또한 바뀌었습니다.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병자를 고치시며 안식일에 선한 일은 할 것을 분부하셨던 것입니다.
이는 안식일에 일을 해도 된다는 말씀입니다.
[마 12:12]『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모세 율법에서는 아론의 자손, 즉 레위 지파 사람들만이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오셔서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고 죄사함을 받은 사람들은 제사장으로 삼아주셨습니다(벧전 2:9).
따라서 신약에도 제사장으로서 지켜야 할 안식일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떡을 하나님의 말씀이라 하였습니다.
 
+또한 어린 양은 예수님이라 하였고 어린 양이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희생이 되셨습니다.
따라서 신약의 제사장들은 떡 대신에, 하나님의 말씀을 어린 양을 잡는 일 대신에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드렸습니다(요 4:24).
[마 4:4]『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요 1:29]『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안식일은 폐지가 된 것이 아니라 일하지 말라던 안식일이 일하는 안식일로, 떡을 진설하던 안식일이 말씀을 받아먹는 안식일로, 양을 잡던 번제로 드리던 안식일이 예수님의 희생을 마음에 품고 드리는 신령과 진정의 예배로 변역이 된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모세를 통해 허락한 안식일은 안 지켜도 되나 예수님께서 허락하신 안식일은 반드시 지켜야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지키는 것이 새 언약의 안식일이요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지키는 안식일은 세상 끝 날까지 지켜야 할 새 언약의 규례입니다(마 24:20).
* 다음 도표를 비교해 보시오
구 분
모세 율법(옛 언약)
그리스도의 율법(새 언약)
방 법
- 절대 일하지 말라(일반 백성)
- 진설병(떡 12덩이)
- 양 2마리 번제
- 일 해도 무방
- 하나님의 말씀
- 신령과 진정의 예배
 
 
 
 
 
 
 

2013년 8월 6일 화요일

하나님의 교회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교회


 
   
 
 
 
유대교가 핍박한 하나님의 교회
 
 
가. 유대교란?
유대교는 유대민족의 종교로서 우주를 창조하고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여호와로 믿는 종교입니다.
‘유대’ 혹은 ‘유대교’라는 명칭은 팔레스틴의 남왕국 명칭 ‘유다’에서 유래가 되었습니다.
B.C.586년 유대왕국이 멸망하고 바벨론 포로시기를 거치면서 유대인의 전통과 전례를 고수하려는 강한 민족주의에서 발전되었습니다.
그러나 신앙적인 기원은 출애굽 모세시대로 소급해 올라갑니다.
유대교는 구약 성서 중 특히 율법을 중히 여기고 여호와를 유일신으로 믿는 종교입니다.
예수님 당시 유대교도는 팔레스틴의 유대교도와 디아스포라(흩어져 사는 유대인) 유대교도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팔레스틴의 유대교도들은 주로 아람어를 썼고, 디아스포라 유대교도들은 헬라어를 썼습니다.
팔레스틴 유대교는 내부에 바리새파, 사두개파, 엣세네파 등의 파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택함 받았다는 선민의식이 강했고 신앙에 열정적이었으며 민족성이 강했습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보호를 받으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오랜 세월동안 주변 강대국들의 침입을 받았고 주변 강대국(앗수르, 바벨론, 페르시아, 헬라, 로마 등)들의 속국으로 살아왔습니다.
그런 역사는 유대민족을 더욱 유대교로 결집시켰으며 유대인들은 자신들을 구원해줄 메시야에 대한 예언을 더욱 굳게 믿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메시야가 나타나는 날 자신들의 수고와 슬픔은 끝이 날 것이라 믿으며 메시야를 간절히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유대교의 지나친 율법주의가 형식에만 치우치게 하였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명하시지 않은 구전된 수많은 법(마 15:1-3)들이 유대인들의 영안을 가려 구원자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하게 하였고 십자가에 못 박는 엄청난 잘못을 범하였습니다.
그 결과 오늘 날까지도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지 않고 또 다른 메시야가 나타나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인도할 것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사 65:17).
 
 
나. 하나님의 교회
유대교인들은 메시야의 등장을 기다렸고 오시리라 굳게 믿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나친 선민사상과 잘못된 메시야관으로 자신들을 구원하러 육체를 입고 오신 하나님(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배척하였습니다.
특히 당대 유대교 지도자(대제사장과 장로)들은 예수님을 잡아 죽일 궁리만 하였고 결국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말았습니다.
[요 5:39-40]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마 27:1-2] 『새벽에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함께 의논하고 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 주니라』
결국 하나님(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음으로 구원은 유대인들에게서 이방인에게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오직 유대인들만의 하나님에서 이제는 누구든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따르면 구원을 받게 되는 모든 이의 하나님이 되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지금까지는 구원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이루어졌으나 이후부터는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만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제자들은 예수님을 전하였습니다.
바로 이 종교가 기독교요 이러한 믿음의 기초 위에서 세워진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인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초대교회의 명칭을 ‘하나님의 교회’라고 명명하였습니다(고전 11:22).
[고전 1:2]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 』
결론적으로 그리스도로 오신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새 언약을 지키면 빈부귀천 남녀노소 민족 등의 구별 없이 누구나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다는 가르침을 전하는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인 것입니다.
[갈 3:28]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주자나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다. 유대교가 핍박한 하나님의 교회
왜 유대교인들은 오랜 세월동안 메시야를 간절히 기다리고도 자신들을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예수님의 이름을 전하는 사도들을 잡아 옥에 가두고 그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 것을 요구하였으며(살전 2:15-16), 예수님의 이름을 전하는 사도들을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하였을까요?
[행 24:5]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이들이 예수님을 믿지 못한 것은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기보다 사람의 생각이 앞섰기 때문입니다.
 
“어찌 사람을 하나님이라 하느냐(요 10:33)”
“땅에서 태어난 사람이 어찌 하늘에서 왔다 하느냐(요 6:41)”
“어찌 하나님이 죽는단 말이냐(요 12:34)”
“갈릴리라는 천박한 땅에서 어찌 메시야가 나겠느냐(요 7:52)”
 
메시야라면 불 말과 불 수레를 타고 천군 천사를 데리고 세상을 심판하러 영광중에 오실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너무나 평범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을 자신들의 구원자로 받아들일 수 없었던 것입니다.
특히 가장 앞장서서 훼방하고 핍박했던 사람들은 당대 유대교 지도자들이었으며 이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려 하지 않았고 들으려 하는 사람들까지도 이단 사상에 미혹되었다하여 출회하기에 급급했습니다. 결국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이단으로, 하나님의 신성을 모독하는 모독자로 십자가에 처형하는 음모에 동조하고 말았습니다.
그 결과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이방인으로 넘어가게 되었고 유대인은 진노의 백성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요 12:42] 『그러나 관원 중에도 저를 믿는 자가 많되 바리새인들을 인하여 드러나게 말하지 못하니 이는 출회를 당할까 두려워함이라』
[마 27:20]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무리를 권하여 바라바를 달라 하게 하고 예수를 멸하자 하게 하였더니』
 
 
라. 지나간 일은 장래일의 그림자
예수님께서는 새 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시고 하늘로 올리어 가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기 전에 다시 오실 것을 약속하시며 ‘사망도 눈물도 고통도 없는 영원한 세계로 이끌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리라 믿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승천 후 예루살렘에서 시작한 새 언약의 진리는 당시 세계를 지배하고 있던 로마에 급속히 전파되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로마의 이교 사상들이 교회 안에 들어오게 되었으며 이로 말미암아 새 언약의 진리들은 하나 둘 사라져 교회 안에는 불법(사람의 계명)이 성행하게 되었습니다.
진리가 없어 어둡고 캄캄한 세상에 재림 예수님께서는 어두움에 감추인 새 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시고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주시기 위해 두 번째 등장하셨습니다.
그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오늘날 재림을 기다리는 세상의 수많은 기독교인들과 기독교 지도자들에게 재림 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께서 예언을 따라 오셨음을 전하면 그들은 2천 년 전 유대교인들과 유대교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배척했듯이 오늘날에도 똑같이 비방하며 배척하고 있습니다.
 
“어찌 사람을 하나님이라 하느냐(요 10:33)”
“땅에서 태어난 사람이 어찌 하늘에서 왔다 하느냐(요 6:41)”
“어찌 하나님이 죽는단 말이냐(요 12:34)”
“한국에서 어찌 메시야가 나겠느냐(요 7:52)”
 
2천 년 전의 역사가 똑같이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유대교가 예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했듯이 오늘날 자칭 기독교도들이 재림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 우리들은 지나간 시대의 역사를 교훈삼아 사람의 생각으로 판단할 것이 아니라 성경 말씀을 살펴 예언 따라 오신 안상홍님을 영접하고 구원에 이르는하나님의 백성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2013년 8월 5일 월요일

누가 지옥에 가는가?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구원의 방식
 
 
예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임하시기 전에는 오직 ‘여호와’의 이름으로만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등장 이후부터는 ‘여호와’라는 이름이 아닌 ‘예수’의 이름으로만 구원의 역사가 펼쳐졌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시대별로 구원자의 이름을 달리하신 이유는 사단의 세력이 하나님의 자녀들이 누려야 할 영광을 탈취하지 못하게 하려는 구원의 섭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아담으로부터 세상 끝날까지 6천 년의 기나긴 구속의 기간을 설정하셨습니다. 그리고 6천 년 구속의 역사를 성부, 성자, 성령의 세 시대로 구분하시고 하나님의 백성들과 교통하여 구원의 뜻을 알리시기 위해 시대마다 이름을 달리하셨습니다. 그래서 성부시대에는 ‘여호와’라는 이름으로, 성자시대에는 ‘예수’라는 이름으로 구원의 역사를 펼치셨던 것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서 이러한 구원의 섭리를 깨달았던 마태 역시 시대별로 구원자의 이름이 있다는 내용을 분명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18~20)


마태복음 28장의 내용을 보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성부시대의 아버지인 ‘여호와’, 성자시대의 아들인 ‘예수’의 이름이 있듯이 성령시대에 등장하시는 구원자의 ‘이름’도 분명히 존재한다는 가르침이 아니겠습니까?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모두가 성령시대라고 부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서 본다면 시대별로 ‘여호와’와 ‘예수’의 이름을 주셨듯이 이 성령시대에도 성령의 ‘이름’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구원의 섭리를 바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성령의 ‘이름’이 있다는 것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으로만 구원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고 ‘예수’의 이름을 배척하였던 유대인들의 오류가 현 시대에도 똑같이 반복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서 지옥으로 떨어진 사람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호세아 4:6)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호세아 6:3~6)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힘써 아는 것을 원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을 가까이 곁에 두고도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게 되면 구원을 받지 못하고 결국 영원한 지옥에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2천 년 전, 예수님의 상황이 꼭 그러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굳건했던 서기관과 바리새인, 사두개인들은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없어서 예수님을 핍박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눈앞에 두고도 하나님을 향해 돌팔매질을 했던 것은 하나님을 알려고 하지도 않은 채 자신들의 지식을 하나님의 말씀보다 우선하였기 때문입니다.


‘설마 하나님이 육체를 입고 사람처럼 이렇게 오시겠는가!’
‘저렇게 빈약하고 볼품없는 자가 어찌 그리스도가 될 수 있단 말인가!’


예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대로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시고 갈릴리 나사렛에서 복음 활동을 하시며 성경을 통해 당신이 하나님이심을 증거하셨습니다. 만약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보고 하나님을 알고자 하였더라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임재하시는 그리스도에 대해 분명히 깨달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을 향해 돌팔매질을 했고 침을 뱉었으며 채찍을 내리치고 희롱하고 조롱하며 결국 십자가에 못박는 끔찍한 일을 자행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대로 임하셨지만 그들은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그들은 지금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피하지 못한 채 고통을 당하게 된 것입니다.


사진출처[영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사진출처[영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성령시대에 등장하는 예수님의 ‘새 이름’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12)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2:16~17)


요한계시록 2장에 기록된 흰 돌은 예수님을 표상하고 있습니다(베드로전서 2:4). 그리고 요한계시록 3장에서 말씀하신 ‘나’라는 분도 예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이 말씀은 때가 되면 예수님의 ‘새 이름’을 가진 성령시대의 구원자가 등장할 것이라는 예언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다’고 하셨으니 예수님의 시대와 같이 시대별 구원자의 이름을 ‘받는 자’가 있고 ‘받지 못할 자’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령시대를 사는 오늘, 예수님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굳이 하나님을 믿지 않더라도 ‘예수’라는 이름은 상식과도 같은 이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성령시대 예수님의 ‘새 이름’이 있고, 그 이름이 ‘성령의 이름’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요한계시록 2:16, 3:12, 마태복음 28:18~20).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은 분명히 하나님의 이름을 안다고 하셨습니다(이사야 52:6). 그렇다면 성경이 알려주는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을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두 번째 임하시는 예수님의 ‘새 이름’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담당하시기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두 번째 오실 때는 어떠한 모습으로 오실까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는 무지한 사람들은 이 말씀을 두고 영으로 임하시는 예수님이라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어떻게 영으로 임하시는 예수님을 ‘한 번’, ‘두 번’이라는 수로써 측정할 수 있겠습니까? 사람의 무지한 주장과 생각보다는 성경을 통해서 중심을 삼는 믿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육체를 가지고 임하셨을 때 예수님의 제자들은 당시 예수님에게 ‘세상 끝에 오시는 주의 임하심’에 대하여 질문하였습니다(마태복음 24:3). 그 답으로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마태복음 24:26~27)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저기 있다 보라 여기 있다 하리라 그러나 너희는 가지도 말고 좇지도 말라 번개가 하늘 아래 이편에서 번뜻하여 하늘 아래 저편까지 비췸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 바 되어야 할지니라 (누가복음 17:23~25)


세상 끝에 등장하시는 재림 예수님은 먼저 많은 고난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영으로 임하신다면 고난을 당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일입니다. 어느 누가 감히 권능의 하나님을 능욕하여 고난을 당하게 할 수 있겠습니까? 이 말씀은 초림 때와 같이 재림 그리스도께서도 육체를 가지고 임하시기에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는 자들로 인해 고난을 당하신다는 말씀이 아니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기다리는 모든 자들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하여 두 번째 등장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히브리서 9:28). 이 말씀을 다시 정리하자면 두 번째 등장하지 않으신다면 구원받을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말씀입니다. 모두가 지옥에 가게 되는 것을 뜻합니다. 그렇다면 두 번째 임하시게 되는 재림 그리스도께서는 어떠한 방법으로 구원을 주실까요?
하나님의 구원의 방법인 유월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요한복음 6:53)


내 때가 가까웠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7~19, 26~28)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의 살로 표상된 떡을 먹고 예수님의 피로 표상된 포도주를 마심으로써 생명을 얻는 절기는 오직 유월절뿐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사진출처[영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사진출처[영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하지만 유월절은 사단 마귀의 계략에 의해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거쳐 완전히 폐지되고 말았습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영생을 얻을 수 있는데 유월절이 없어졌다면 그 누가 죄 사함과 영생을 받고 구원에 이를 수 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잃어버렸던 유월절을 다시 찾고 구원을 주시기 위하여 두 번째 등장하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히브리서 9:28).


현 시대, 지구촌 모든 교회 중에서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그리고 유월절을 비롯하여 초대교회 모든 절기를 회복하시어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안상홍님이 바로 성령시대 새 이름으로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가 아니시겠습니까?
지옥으로의 초대, 과연 누가 당할 것인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초림하셨을 때, 유대인들이 배운 지식은 오직 ‘여호와’뿐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는 자들은 예수님을 배척하였습니다. 그 결과, 지금 이들은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받고 있습니다.


성령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성자시대의 지식을 배운 사람들은 오직 구원자의 이름이 ‘예수’뿐이라고 주장합니다. 성령시대를 살면서도 성령 하나님의 이름이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니까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고 알려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이름에서 멈춰버린 것입니다(마태복음 28:18~20). 만약 이들이 유대인들과 똑같은 오류를 범하여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더 이상 나아가지 않는다면 그들의 결과 역시도 영원한 지옥의 형벌이 아닐까요?


사람의 신체가 절단되는 고통보다도 더 큰 고통, 인생이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고통이 바로 불로 당하는 고통이라고 합니다. 그 끔직한 불의 고통을 죄로 인해 영원토록 당하는 곳이 바로 지옥입니다. 이런 지옥으로의 초대를 그 누가 달갑게 생각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모든 사람들이 천국에 가는 것. 그것이 성부시대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성자시대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그리고 마지막 성령시대에는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오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소망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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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는 왜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고 따를까요?

하나님의교회는 사람의 본분을 지킵니다.
우리의 구원자로 이 땅에 오신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온전히 섬기기를 원합니다.
 
사람의 본분
 
사람의 본분은 무엇일까. 사람으로 이 땅에 태어났다면 의무적으로 행해야 하는 도리라는 것이 있다. 그 중 가장 근본적이라 한다면 생명을 준 이들에 대한 공경을 들 수 있다. 나에게 생명을 준 부모에 대한 경외가 선행되지 않고서는 올바른 사회인으로 자랄 수 없다. 그래서 솔로몬 왕이 기록한 전도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전도서 12:13~14)
 
고대 이스라엘의 3대왕으로 지혜의 왕이라 불리는 솔로몬은 부왕인 다윗의 뒤를 이어 융성한 왕국의 전성기를 이뤘다. 또한 이웃 나라 이집트에 영향력을 행사했고 페니키아로부터 금과 상아 등의 자재를 들여와 화려한 예루살렘 성전을 건설했다. 그랬던 솔로몬 왕이 전도서에서 마지막으로 한 말이 ‘모든 것이 헛되며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라고 밝혔다.
 
세상에 태어나 모든 것을 가져본 솔로몬 왕의 말이다. 세상 어떤 부귀보다도, 영화보다도, 명예보다도 하나님을 경외해야 한다는 것이 전도서를 통해 그가 남긴 마지막 교훈이다. 이는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 영혼의 생명을 주셨기 때문이다. 솔로몬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라고 밝히기 전에 이렇게 말했다.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도다 모든 것이 헛되도다 (전도서 12:7~8)
 
우리 영혼의 생명을 관장하시는 하나님을 경외해야 한다. 그것이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의무적으로 행해야 하는 도리다. 이런 사람의 본분을 망각한다면 생명을 준 이에 대한 도리를 어기는 것이다. 과연 당신은 사람의 본분을 다 하고 있는가. 일요일에 성경을 들고 교회를 간다고 해서 하나님의 경외한다고 착각하지 말길 바란다.
 
히브리 원어 성경에서는 솔로몬이 말한 그 하나님이 바로 엘로힘 하나님이라고 기록돼 있다. 과연 세상에 태어나 사람의 본분을 진정 다 하고 있는 사람은 누구인지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볼 문제다.